차화연 나이 딸 이혼 드라마

차화연 나이 딸 이혼 드라마

배우 차화연이 30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되는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재벌 사모님 전문 배우 차화연은 털털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라고 해요.

 

차화연은 지난 28일 첫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도 출연중에 있는데요.

 

극 중 송영달 (천호진)의 아내이자 네 남매를 어엿하게 키워낸 강인한 엄마 장옥분 역할을 맡았습니다. 자식들의 연이은 이혼으로 골치를 앓는 그녀는 네 남매와 쉴 틈 없는 나날들을 보내며 보는 이들의 짠내를 유발할 예정입니다. 

 

차화연 프로필

차화연은 본명이 '차학경'이라고 합니다. 예명이 정말 잘어울려서 그런지, 본명이 입에 붙진 않네요.

 

1961년 2월 12일, 서울 출생으로 올해 나이 60세입니다. 키는 160cm이고, 혈액형은 B형입니다. 또한 종교는 개신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차화연의 학력은 서울예술고등학교 무용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이매진아시아' 소속사에 소속되어 활동 중에 있습니다.

차화연 데뷔, 작품

차화연은 제 2기 미스 롯데 출신으로 처음 연예계 입문했다고 하는데요. 참고로 미스 롯데 출신 여배우는 이미연, 원미경, 안문숙, 이문희가 있습니다.

 

공식적인 데뷔는 1978년 TBC 20기 공채 탤런트이고,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드라마 '금남의 집' '참새와 허수아비' '도시에서 우는 매미'에 출연했고, 1987년 MBC '사랑과 야망' 김미자 역으로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랑과 야망' 종영 후인 1988년 결혼으로 연예계 잠정 은퇴를 했습니다. 남편이 차화연의 방송 활동을 완강히 반대해서 잠정 은퇴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2008년, 이혼과 동시에 '애자 언니 민자' 작품으로 연예계 복귀를 했습니다.

 

복귀한 이후에는 다작을 하면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특히 2018년 KBS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철부지 시어머니 오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 덕분에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차화연 이혼

앞에서도 살짝 언급했듯이 차화연은 '사랑과 야망' 종영한 뒤인 1988년 결혼을 했습니다. 당시 남편은 10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차화연은 전남편과 결혼 21년 만에 합의 이혼을 했는데요. 당시 두 사람 사이에는 2남 1녀를 두고 있었으며, 차화연이 양육권을 가졌다고 합니다. 

 

차화연은 자신의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연예계 복귀에 갈등을 빚었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차화연 딸, 배우 '차재이'

차화연의 딸 '차재이'가 화제를 모은 적이 있는데요. 

 

차재이는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고,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면서 명석함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차재이는 뉴욕대학교 티시예술학교 연기전공을 공부한 유학파로, 4개 국어 가능하고 미국 대입시험인 SAT 수학과목 만점 등 화려한 이력이 있습니다.

 

지난 2014년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로 데뷔를 하면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정작 차화연은 배우 활동을 반대했고, 과거 방송국을 찾았을 때 어머니가 너무 아는 척을 하지 않아 서운했던 일화와 식사거절했던 일화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배우 차화연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여전히 아름다우신 배우 차화연의 연기활동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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