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유산' 신정윤 누구?

신정윤 기막힌유산 프로필

KBS1 '꽃길만 걸어요' 후속작 '기막힌 유산'이 20일 첫 방송되었는데요.

 

새로운 일일극 황태자가 될 신정윤이 안방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신정윤은 누구인지 프로필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은 서른 셋의 무일푼 처녀 가장이 팔순의 백억 대 자산가와 위장결혼을 하게되면서 하루아침에 꽃미남 아들 넷의 새어머니가 되는 엉뚱 발랄 유쾌 발칙한 가족극입니다.

 

신정윤은 극 중 명문대부터 대기업까지 탄탄한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완벽한 훈남 '부설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신정윤은 "기막힌 유산을 재미있게 촬영 중이다. 첫 주연이라 얼떨떨하지만 나만 잘하면 된다는 자세로 열심히 임하고 있다. 즐겁게 촬영 중인 만큼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오늘 첫 방송 본방사수!"라며 첫 방송 본방 사수를 독려하기도 했습니다. 

 

신정윤 사실 처음보는 인물이라 생소한데요. 그래서 프로필을 한번 알아봤습니다.

 

신정윤은 1985년 2월 13일, 올해 나이 37세입니다. 키는 180cm이며, 몸무게 70kg입니다.

 

 

학력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고, 현재 소속사는 '에이스팩토리'입니다. 

 

인스타그램 주소는 https://www.instagram.com/_jung_yun_/

 

신정윤은 2005년 KBS '성장드라마 반올림2' 허완 역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영화 '한반도' '연애의 온도'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약장수' '서부전선' '싱글라이더' '채비' 등에 출연했고요.

 

지난 2018년 KBS2 '같이 살래요'에서 병원 펠로우 김동민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이어 2019년 MBN '레벨업'에서 송주임 역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20일 첫방송 된 KBS1 '기막힌 유산'을 통해 첫 지상파 주인공으로 나서게 됩니다. 안방극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신정윤의 행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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